감사하게도 여러 스티머들이 보팅해주신 덕분인지
처음 0.500 스팀파워에서 1.267만큼 더 늘어 약 1.7의 스팀파워를 가지게 됐습니다.
아직 생소하기도 하고 정확히 이걸로 뭘 하는 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높으면 좋은 건 알 거 같네요.
누군가에게 스팀파워를 임대받고 있다는데 보답할 방법도 몰라서 아직 헤매고 있습니다...
그래도 누군가에게 보탬, 좀 더 거창하게 말하고자 하면 영향력을 더 선사할 수 있어 기분은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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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누군가에게 보탬, 좀 더 거창하게 말하고자 하면 영향력을 더 선사할 수 있어 기분은 좋습니다.